퇴사 전 컴퓨터 정리 지울 것과 남길 것을 먼저 점검하는 방법
퇴사 전 컴퓨터 정리는 개인 흔적을 모두 지우는 것보다 지울 것과 남길 것을 먼저 구분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개인 계정과 개인파일은 정리할 수 있지만 업무자료까지 같은 방식으로 없애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PC를 반납하기 전에는 계정, 개인자료, 업무자료, 인계 상태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폴더 전체삭제나 기기 초기화는 회사 지침이 있는지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합니다. 📌 목차 1. 먼저 지울 것과 남길 것을 구분하기 2. 개인 계정과 로그인 연결부터 정리하기 3. 개인파일을 지울 때 업무자료가 섞였는지 확인하기 4. 마지막에는 업무자료 인계와 기기 반납 상태를 점검하기 5. 자주 묻는 질문 먼저 지울 것과 남길 것을 구분하기 컴퓨터를 정리할 때는 저장 위치보다 자료의 실제 용도를 먼저 봐야 합니다. 바탕화면이나 다운로드 폴더에도 개인자료와 업무자료가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다음 항목으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계정: 개인 메일·클라우드·브라우저 동기화처럼 본인 계정에 연결된 정보 개인파일: 개인 사진·개인 문서처럼 회사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자료 업무자료: 보고서·업무 메모·고객 자료처럼 회사가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자료 개인자료와 업무자료가 섞였다면 폴더째 삭제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일 단위로 성격을 구분한 뒤 개인자료만 선별해 정리합니다. 개인 계정과 로그인 연결부터 정리하기 개인 계정을 사용했다면 회사계정 자체를 삭제하기보다 개인 로그인과 저장정보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개인 메일이나 개인 클라우드가 연결돼 있다면 자동 로그인과 동기화 상태도 확인합니다. 개인 로그인 확인: 개인 메일·클라우드·브라우저 동기화 계정 점검 로그아웃: 개인계정에서 로그아웃하고 자동 로그인 상태 해제 저장정보 정리: 개인 비밀번호와 자동완성 등 개인 저장정보 확인 회사에서 제공한 업무계정이나 공용 계정은 개인 판단으로 삭제하지 않는 편이 안전...